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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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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출판학회 제21대 회장 이문학입니다.

우리 학회는 반세기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권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새 집행부는 그 전통을 이어받아 다음과 같이 학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부단히 애쓸 것을 약속합니다.

 

첫째, 학회의 기존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우리 학회의 각 사업들은 회원들의

노력과 숨결이 묻어 있으며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집행부는 매 사업마다 최선을 다하여 시의적절한 주제와 함께 주제에 맞는 발제자 및 토론자 선정,

적절한 시기 및 장소 선택, 적극적인 홍보 등을 통하여 최고의 효과를 내겠습니다.

 

둘째,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인 <한국출판학연구>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우리 학회지는 세계 최초로 선보인 ‘출판학 전문 연구지’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의가 있으며,

최장수지라는 기록도 함께 보유한 논문집입니다. 집행부는 <한국출판학연구>가 앞으로 꾸준하게 연구재단

등재지로서의 자리를 지키고, 더 나아가 SSCI급 학회지가 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진력하겠습니다.

 

셋째, 적극적으로 우수한 신진 회원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최근 대학의 인문· 사회 분야에 속해 있던

출판 관련 학과가 축소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며, 이는 출판학회 신입회원의 유입을 저해하는 요소로도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학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존회원의 유지와 신입회원의 유입에 의한

회원의 확충이 관건입니다.

집행부는 ‘신입회원유치위원회’ 구성, 학제적인 논문의 탐색 등의 보다 적극적인 전략을 세워 실행하겠습니다.

 

넷째, 한국출판학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합니다. 그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에 우리 학회로 이관된

‘남애안춘근선생기념사업회’의 세부 사업을 추진하며, 2019년에 맞이할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한국출판학회 50년사』발행 사업에 진력하겠습니다.

 

2017년 새로이 출범한 제21대 집행부는 우리 학회가 출판학 연구를 바탕으로

출판 산업과 출판문화 발전, 더 나아가 대한민국 발전의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